대회개요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4년마다 개최되는 국제사격연맹(ISSF)이 주관하는 가장 권위있는 국제 사격대회로서, 대회에서는 올림픽 정식 종목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사격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지금까지 대부분 유럽에서 개최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1978년 제42회 서울세계사격선수권대회 이후 40년만에 번째로 창원에서 열리게 됨으로써, 개최국은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대회개요

기간
2018. 8. 31.(금) ~ 9. 14.(금) [15일간]
장소
창원국제사격장, 해군교육사령부 사격장
참가규모
120개국 4,500여명
대회종목
국제사격연맹 주관 전 종목
주최
국제사격연맹(ISSF)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지나온 길

2011
국제사격연맹 (ISSF) 라냐회장 대회 유치 권유
2012
03. 2018 제52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정부 승인
04. 2018 제52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 결정 (ISSF 런던총회)
2013
07. 창원국제사격장 리빌딩 기본계획(변경)수립
2014
09. 국제사격연맹대회기 인수 (스페인 그라나다)
2015
  • 05.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개정
  • 09.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 10. 창원국제사격장리빌딩공사 착수
2016
  • 01. 대회조직위원회 사무처 발족
  • 06. 대회 엠블럼 제정

유치효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마련

대회 행사, 운영, 인프라 관련 사업기회 제공 뿐 아니라 4,500여명의 선수단 및 임원진의 방문으로 지역 상공업계 매출 증가, 해외 투자유치 및 지역기업 해외 진출의 기반 마련

“스포츠 선진국” 국가 브랜드 향상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의 사격선수권대회 개최국으로서의 국가브랜드 향상 및 국제경기에 따른 인적 ㆍ행정적 경험 축적으로 스포츠 외교력 강화

스포츠 사격의 저변 확대

선수권대회는 사격대회 중 4년 마다 개최되는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시킬 수 있어 스포츠 사격의 저변확대에 기여

개최도시 인프라 확충

세계 속의 더 큰 창원, 기업 섬김의 도시 창원의 이미지를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지역문화관광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관광도시 창원의 확고한 이미지 구축

스포츠를 통한 세계평화 기여

유일한 분단국가, 군사적 대치상태인 대한민국에서 대립의 상징인 “총”을 “스포츠”를 통하여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계기 마련

시민의식 강화와 화합도모

국제경기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질서의식과 주인의식을 고취하여 통합 창원시민으로서, 나아가 창원광역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